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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전자 사전 쓰나? 하시겠지만, 아나로그 시대의 대표 주자로서, 전자 사전을 쓰는것 만으로도 높이 사 줏셈. 그리하여, 친구의 서랍에서 고이 잠자던 샤프 전자 사전님은 제 차지가 되었습니다. 요 앗셈쁠 한놈. ![]() 요놈이 나타나자, 바로 찌그러지는 이녀석은 나의 가방속을 헤매 다니며, 학원가를 끌려 다니며, 어언 수년간 잠시도 떨어지는법이 없이 나의 잉글리쉬를 헬프 해준 수훈의 친구. 영영 버리지는 않을께..그럴라고 했는데, 잠시 써 보니 딱딱해진 너의 그 버튼을 다시 누르고 싶지는 않고나.. 세월의 허무함은 이렇게 얼굴을 망가뜨리기도 하고.. ![]() ![]() ![]() 스피커로 발음도 해주고, 일어사전 포함, (앞으로 일어에 도전해 볼 생각 입니다.응?) 버튼도 부드럽고, 완전 멋지다. 사용법만 살짝 익히묜 넌 이제 쭈거써! 욜씨미 익혀서 공부 잘 하께요..쌩유! 마이 프랜~그리고 나중에 그거 내놔라, 사전 꼬라지가 왜 이렇게 됐냐고 괴롭히기 없기야..ㅋ 이만, 전자사전과 사진찍기 놀이 끗~~영어 공부 하러 갑니다. 근데, 집에와서 생각하니 사전 반가워 좋아 팔딱 거리더니, 폼나게 저녁을 쏴야 되었는데, 이런, 난 역시 생각이 모자라다..늦다 늦어~
사랑은 마법과 같아서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난 지금 영원한 마법을 꿈꾸죠.. 우리가 늘 오늘처럼 사랑하게 해 달라고, 밤마다 기도합니다.." - 소피 마르소 - 마르코스는 밤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내 얼굴을 물끄러미 보면서 내가 보고 싶었다고 얘기하곤 했죠.. 잠든 그 순간에도 나를 그리워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얼마나 내가 보고 싶을까요.. - 이멜다 마르코스 - 내 인생에서 단 한 가지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베로니크를 조금 더 빨리 알아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알아보지 못한 만큼 사랑해 주지 못해서 무척 미안합니다..- 그레고리 팩 - 너무 달콤해서 온 몸이 오그라 붙어 버릴것 같은 한마디. 니는 책만 보고 사나? 텔레비도 안보는게 심심할땐 머하노? 훌륭하게 작업을 끝내고, 영화도 안 보는 시간에는 얼굴의 뾰두라지를 쥐어 뜯으면서 이런것도 검색해본다..%^%^**$#$^짓은 애정 결핍 증세 같아 보입니다.ㅋ 사실은 무서움에 내 의지로도 견디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다가올 날들, 그리고 12월........... 땅으로 꺼지든지, 아니면 하늘로 솟아 버리든지..
약간 허스키라면서 부드러운 목소리의 제랄드 팔마스
Gérald De Palmas (born Gérald Gardrinier, on October 14, 1967 in Saint-Denis, Réunion) is a French singer. Gérald De Palmas "tu finiras toute seule" 당신은 이제 혼자가 아니야..참나.. 혼자인게 끝날거라고 했는데, 구글이 그러더라..당신은 혼자가 될거야..라교..믿었던 내가 잘못이지..ㅠㅠ Tu as marché sur la lune (You have walked on the moon) Vendu ton âme pour faire fortune (Sold your soul to make a fortune) Les gens s' inclinent devant toi (People 's incline before you) Tu agis toujours de sang froid (You always acted in cold blood) Tu séduis tu enfumes Tu bats des records pour faire la une Des amis tu en as des tonnes Mais Tu finiras toute seule Tu finiras toute seule Tu finiras toute seule Tu n'as jamais pris la peine Tu as marché sur mon cÅ“ur Vendu mon âme à un docteur Je t'ai aimé tous les jours J' attendais tellement en retour Loin de toi tout ira bien J' apprendrai à être heureux Tu trouveras un autre pantin Qui voudra bien jouer à ton jeu Mais Tu finiras toute seule Tu finiras toute seule Tu finiras toute seule Tu n'as jamais pris la peine Regarde autour, autour de toi La vie ce n'est pas ce que tu crois Regarde moi une dernière fois Car demain, demain Je ne serai plus là Et Tu finiras toute seule Tu finiras toute seule Tu finiras toute seule Tu n'as jamais pris la peine Au bord de l'eau [Single Version]해변에서.. 밤새 들어도 좋았길래 포스팅 하라는 명령을 접수하였습니다. 누가? 본인이.ㅋ
작품 한점이 나오기 까지 두달이 넘게 걸렸다. 이제 줄줄줄 탄생해 나오겠지만, 왼쪽 상단의 그림과 어우러지는 노오란 모과로 내 브로그를 장식 해둘테다. 오늘 아침 노란색과 무궁한 대화를 나누었으니, 이제 모과 너는 나의 수호천사. 모과차 ![]()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데, 모과가 이케 이뻐도 되는것이여? 자, 이쁜 모과..썰어서 담아 봅니다. ![]() ![]() ![]() 누런 설탕이 노오란 색을 약간은 마비 시킬게 분명하지만 이것밖에 없어서리, 어쩔수 없이 누런 설탕을 썼습니.. 이렇게 10일 이상 숙성시킨 모과청 1작은 술을 찻잔에 담아 물을 끓여 찻잔에 부어 마시면 되게씀. 모과차 만들기 끗.. 오늘의 수호천사를 만들어 함께 다니면 추운 겨울날이 외롭고 힘들지 만은 않을거라는 팁. 나만의 외로움 이라나, 그리움 이라나, 뭐 그딴것들을 상쇄하는 한 방법 이라고나 할까? 따라서 오늘, 양산까지 동반자는 내 손가락끝의 모과향과 함께가는 노랑둥이 노랑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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