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스위스 풍경
깜짝이야..스위스를 다녀왔냐공?
070805_스위스_여유
혼자보기 아까워서 트랙백을 했는데, 실례는 안되는건지 몰겠다..
나는 이런걸 무디게 스케치 해 갖고 내 가슴속에서 재 조합 한 다음에 내 특유의 표현을 써서 그림그린다..
사람들이 좋아하는것도 있겠지만 나 혼자 좋아하는것도 있다..나 혼자 좋아 하는거는 아직 내 보이지 못하는게 더 많다..
소통 할 수 있는 토양이 있다..분명... 그 토양을 만나게 되면 그땐 그런것도 내 보이게 되겠지..
언제나 기다리고 준비하며 그렇게 세월을 보내는거다..
070805_스위스_여유
혼자보기 아까워서 트랙백을 했는데, 실례는 안되는건지 몰겠다..
나는 이런걸 무디게 스케치 해 갖고 내 가슴속에서 재 조합 한 다음에 내 특유의 표현을 써서 그림그린다..

소통 할 수 있는 토양이 있다..분명... 그 토양을 만나게 되면 그땐 그런것도 내 보이게 되겠지..
언제나 기다리고 준비하며 그렇게 세월을 보내는거다..
# by | 2007/11/21 11:02 | 작업일기 | 트랙백(1) | 덧글(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Rosa 선생님 감사드립니다.^_^
스위스 풍경첨이에요^_^ 제사진을 이렇게 그려주신분이너무 소중한 그림이라 저도 감히 트랙백을 해갑니다.언제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By SendSoul...more
그냥 말씀한마디만 해주시면좋았을껄...
SendSoul// 아! 역시 사전에 이야기를 해야 하는건가봐요.. 제가 몰라서요..참고로 하겠습니다. 풍경 구경 항상 잘 하고 있습니다.
제홈피 트랙백에 아이디가 안떠서 선생님인줄 몰랐습니다.
점심먹고 여유롭게 왔는데 선생님 홈페이지이지 멉니까^_^;;
정말 죄송하게됬습니다.
Rosa 선생님이 제사진을 그려주셨다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안하셔도 하나도 안섭섭합니다.^_^ 오히려 감사하죠
너무 좋아서 저도 트랙백 해갑니다.^_^
만화책도 많이 읽지만-
독서가 취미라서 과학이나 예술,역사관련 비문학책이나
한국 근대문학이나 서양 고전문학같은 책도 많이 읽는답니다 '-'
시원한 것이~♬ (뭐, 날은 춥지만요. 큭)
SendSoul // 그러셨군요..저는 또 제가 실수를 했나 걱정 많이 했습니다. 전에 누가 링크 신고 안했다고 덧글도 달지말아달라고 한 사람이 있어서 사실 조심 많이 하거든요..히히 너무 다행이예요..안심,,,
TOWA// 그렇군요..제가 좀 써치에 약해서..저는 이글루스 사람들 책 많이 보고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좋네요..TOWA님이 대표 주자가 아닌가 합니다..
알코릴라 // 스위스 풍경이 역시 예술이죠? 언제나 한번 가 보나..
김로// 독일 하면 가곡 이예요..저는 독일 가곡이 좋아서 정말 푹 쩔어요..어쨌든 전반적인 예술의 본 고장 이니..
히치하이커 // 날은 추워도 눈은 시원하게 가죠...
아퀼로스// 고마와요..날씨도 추운데 몸 조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