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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그리고 바람

 

[바다..그리고 바람]


60호 갠버스에 아크릴릭
sendsoul님이 선물한 금낭화도 여기 있답니다.

by Rosa | 2008/05/01 00:16 | 작품세계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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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믐달..화가 안정숙 at 2008/05/04 00:21

제목 : 문패 씁니다.
대문 15호 캔버스에 아크릴릭...more

Commented by 시오、 at 2008/04/29 20:51
파란 바다위에 바람이 부는데 새가 날고 있는 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8/04/29 20:56
와! *O* 오늘 초여름처럼 더웠는데, 이 그림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_^/
옷 따님분 일본 잘 다녀오시길! ^^
Commented by 서키야 at 2008/04/29 21:00
진짜 눈으로 보면 어떨지 매우 궁금해지는데요....
사실은 지금 컴터로 보여주는 색감이 아~~~~~~~~~~~~주 맘에 들어차거든요^^
뭐라 표현해야 할까요?
음..가슴속에서 이렇게 느껴져요....가득차있는데.... 말로는 뭐라해야할지요....
Commented by hotcha at 2008/04/29 21:08
시공을 통틀어 바다와 바람만큼 친한 사이도 없을 거예요.
이 그림도 좋지만 전 왼쪽 옆에 걸린 것도 좋아요.
Commented by Rosa at 2008/04/29 21:39
시오~ 사실 갈매기를 보고 있었답니다. 저는 잘 있어요..시오님도요?

플라멩코핑크~ 이제 여름 바람이 슬슬 불어 올때로군요..감사해요. 우리딸에게 전할께요..헤

서키야~ 좋다는 말이겠지요? 감사합니다..그 동안 무엇엔가 비굴해 져서 그림이 안되었는데, 이제서야 정신이 조금 드는것 같아요..그림을 안팔기로 하니까 역시 그림이 잘 됩니다. 누가 그림 사겠다고 묻는걸 알팔겠다 생각하고 아주 비싸게 불러 놓고 보니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요..헤헤

hotcha ~ 그것도 보고 있었군요..저는 말 안하면 아무도 안보는줄 알았죠..바보같애...어쨌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LaJune at 2008/04/29 23:24
저희 거실에 모셔다 놓고 싶은, 심히 탐나는 존안입니다. +ㅁ+

........................그런데 덧글 다신걸 보니... 비싸겠지요? ;ㅁ;
Commented by TOWA at 2008/04/30 01:20
바다란 느낌이네요 '-'
Commented by Rosa at 2008/04/30 02:11
LaJune ~ 헤!! 사실 비싼 그림에 비하면 그림값도 아니죠..그래도 서민들에게는 만만찮은 그림값이겠죠? 지 아무리 돈을 많이 주어도 그림 우습게 보는 사람은 안주지만, 좋아서 매달리는 사람에겐 싸게도 줄 수 있습니다..화랑님들이 질색 하겠지만 말이죠..개떡 같은자존심이..

TOWA ~ 바다에서 바람을 맞으면 꼭 이런 느낌 일 거예요..상콤하고, 화안하고...
Commented by LaJune at 2008/04/30 09:23
제가 요즘 푸른 계열에 팍 꽂혀서요. 푸른푸른푸른 산과 바다가 좋습니다아아 ;ㅅ;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8/04/30 10:40
아침부터 더워 그런가, 참 씨워~~~언하다!
Commented by Rosa at 2008/04/30 10:45
LaJune ~ '파랑은 아름답다' 1975년 타임지에 실린 짧은 글의 제목 입니다. 뮌헨의 논리 심리학자 에텔의 말이지요..색채에 관항 이야기는 무지 재미있는게 많지요. 언제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暗雲姬~ 여름이 오는가 봐요..이제 또 더위를 어떻게 이기나?
Commented by 반달돌칼 at 2008/04/30 10:47
갈매기 한 마리가 보이네요
Commented by Rosa at 2008/05/01 19:11
반달돌칼 ~ 내 의식속에 갈매기도 있었을거예요..
Commented by SendSoul at 2008/05/07 23:10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넣어주셔서요 ^^ 남해기행하고왔어요^^ 날이 궂어서 사진은 그다지 많이찍지는못했지만
참 좋았지요...^^
Commented by Rosa at 2008/05/07 23:31
SendSoul ~ 감동 잘 하는 사람이다 보니..여행다니는 모습 너무 좋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사진 보여 주세요..
Commented by lie4me at 2008/05/08 03:05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그대로 사진을 찍고 두고 싶을 때가 있는데 찍고 나면 다를 때 조금 속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들떠서 나온 푸른 색이 저만큼이라면 실제 그 색깔은 얼마나 깊고 아름다운 색을 띠고 있을까요*_*

아- 바다 보러, 그림 보러 가고 싶네요.
그 깊고 푸른색 눈에 가득 담으로 가고 싶어요.
Commented by Rosa at 2008/05/08 10:16
lie4me ~ 부산 오면 이제 맘껏 볼텐데요..어서 방학이 되면 좋겠죠? 엄마 좀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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