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달~ 여기 또 스토커 한명 잡아냈군요..흐흐..농담 입니다. 늘상 지켜 보고 있었다니 감사 하달 밖에요..린달님의 해석 정말 맘에 듭니다. 그 비슷한 상상을 하며 그린게 사실 입니다.. 이런 해석을 공개로 써 주셨으면 더 좋았을것을 말이죠..튜립과 컵 케잌과 노란 햇빛이 푸른 잔디에 쏱아지고 있는 모습이 맞구요,.언제나 내가 갖고 있는 졸아하는 많은 요소들..심지어 음악 까지도 함께 그림속에 있다는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좋은 이야기 고맙구..자주 들러서 많은 이야기 나누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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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윽한 기쁨 이라면..
어느날 아침의 뜻 모를 행복 ...more
이것이 바로 해석의 다양함이려나요. 켁. *-_-*
그렇지만 보고 있자니 위안이 되기도 하는구만요. : D
ㅇㅎㅎㅎㅎㅎㅎㅎㅎ이뽀요.^^ 색깔이요~늘 생각하는 거지만..이쁜 거 가타요.ㅎㅎ
바다에 가고싶었는데 덕분에 꿈을꾸고 갑니다.
이끼~ 오랫만입니다. 바다가 그립죠? 바쁜 일정이 힘들수록 말예요..그래도 간간히 여행을 즐기는 모습 참 기특해요~ㅇ
카페 이름 : 용돌이 사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