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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의 뜻 모를 행복

 

by Rosa | 2008/05/15 23:17 | 작품세계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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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믐달..그림 이야기골 at 2008/05/30 23:26

제목 : 그윽한 기쁨 이라면..
어느날 아침의 뜻 모를 행복 ...more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8/05/04 14:17
왜 제 눈에 우울(글루미? 멜랑꼬리? 블루?)해 보일까요.
이것이 바로 해석의 다양함이려나요. 켁. *-_-*

그렇지만 보고 있자니 위안이 되기도 하는구만요. : D
Commented by Rosa at 2008/05/05 12:27
히치하이크~ 위안도 되고 행복도 되길 바라는데요..메랑꼬리 해 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사달 at 2008/05/07 19:53
비에 젖는 창에 걸어두면 참 좋을 듯 싶습니다. 그동안도 창작의 불꽃을 태우셨군요. 건강~
Commented by Rosa at 2008/05/07 20:59
아사달~ 그냥 이거라도 안하면 이젠 안되요..잘 지내시죠? 요즘 시도 없던데 말이죠..
Commented at 2008/05/08 01: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8/05/08 09:51
린달~ 여기 또 스토커 한명 잡아냈군요..흐흐..농담 입니다. 늘상 지켜 보고 있었다니 감사 하달 밖에요..린달님의 해석 정말 맘에 듭니다. 그 비슷한 상상을 하며 그린게 사실 입니다.. 이런 해석을 공개로 써 주셨으면 더 좋았을것을 말이죠..튜립과 컵 케잌과 노란 햇빛이 푸른 잔디에 쏱아지고 있는 모습이 맞구요,.언제나 내가 갖고 있는 졸아하는 많은 요소들..심지어 음악 까지도 함께 그림속에 있다는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좋은 이야기 고맙구..자주 들러서 많은 이야기 나누었으면 하네요..
Commented by SendSoul at 2008/05/08 13:29
스토커 1人 추가요!!! ^_^
Commented by Rosa at 2008/05/08 21:47
SendSoul~ 나를 잡아 먹어라~ㅇ..
Commented by Meng♥ at 2008/05/09 18:43
냠냠 말랑말랑...?????
ㅇㅎㅎㅎㅎㅎㅎㅎㅎ이뽀요.^^ 색깔이요~늘 생각하는 거지만..이쁜 거 가타요.ㅎㅎ
Commented by Rosa at 2008/05/09 22:24
Meng♥~ 전 이쁜색이 좋아요..화방 가면 이쁜색만 사갖고 온답니다. 여튼 고마와요..
Commented at 2008/05/12 0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끼 at 2008/05/12 23:43
오랫만입니다... ^^
바다에 가고싶었는데 덕분에 꿈을꾸고 갑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8/05/15 04:51
작은시다모~ 고맙습니다. 나도 여기서 그 방송을 즐길 수 있겠군요..덕분에..바람의 색과 투명한 하늘색 역시 가장 닮은색일것 같습니다. 멜 주소..는 프로필에 있답니다. 아! 내가 그쪽으로 가서 알려 드리지요..

이끼~ 오랫만입니다. 바다가 그립죠? 바쁜 일정이 힘들수록 말예요..그래도 간간히 여행을 즐기는 모습 참 기특해요~ㅇ
Commented by NB세상 at 2008/05/15 23:30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거면 정말 행복입니다. 바다가 그립네요...^^
Commented by Rosa at 2008/05/16 05:21
NB세상 ~ 명준이 마음이랑은 안 닮았나요? ㅎㅎ..닮고 싶은 마음 이었기에 말해 보는 거예요...행복 감지 하셨다니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vandaldolC at 2008/05/19 07:32
여전히 그림 너무 좋으세요 저도 캔버스에 그려보고 싶은데... 화상으로 그리는 작업에서 회의감이 들기도 한답니다 TT
Commented by Rosa at 2008/05/24 02:08
vandaldolC // 그림은 역시 수 작업이죠..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지산 at 2008/05/30 06:32
♡용돌이 사랑방에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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