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태양빛과 함께한 오후의 식탁
블로그 제목에서 이름을 지웠더니 야후 화가 카테고리에서 뽑아 버렸네요..다시 이름 올립니다.
화가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림은 잘 보고 간다며 돌아 가시길 바랬는데 뜻대로 안되는 군요.
다른 그림 보기...어느날 아침의 뜻 모를 행복

태양이 쨍쨍 내리쬐는 오후의 식탁
30호 캔버스위에 유채
30호 캔버스위에 유채
우리딸이 닉네임 유치 하다고 난리 났는데요..
어쩌면 좋아..
다 들 괜찮다고는 하는데, 딸래미 한마디에 완존 기가 팍 죽어 버립니다.
차라리 '랑쁘'로 가겠습니다.
전에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lamp를 불어로 'lampe'
모든 불빛을 총칭 하는 말이며 '지혜의 원천' 이라는 뜻이 있는 '랑쁘'..입니다.
혼돈하게 만들어서 죄송 합니다.
# by | 2008/06/01 19:43 | 작품세계 | 트랙백(1) | 덧글(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먼 하늘..바라보다
태양빛과 함께한 오후의 식탁 ...more
그윽한 기쁨이라..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왠지 어울리는 것도 한걸요. 그림쪽에는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음.. 조만간 답장 쓰도록 노력해볼께요~
단미, 로사, 랑쁘로의 변천인가요? ^^
멋져요~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노하면 한번 늙는다)
그림이 많이 따뜻합니다...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하지만 제 핸드폰에는 언제까지나 "단미"님으로 저장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 휴가때는 부산쪽으로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물론 랑쁘님이 회한접시 쏘신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제가 대접해야 할 순번이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