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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빛과 함께한 오후의 식탁

 

블로그 제목에서 이름을 지웠더니 야후 화가 카테고리에서 뽑아 버렸네요..다시 이름 올립니다.
화가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림은 잘 보고 간다며 돌아 가시길 바랬는데 뜻대로 안되는 군요.

다른 그림 보기...어느날 아침의 뜻 모를 행복


태양이 쨍쨍 내리쬐는 오후의 식탁
30호 캔버스위에 유채


우리딸이 닉네임 유치 하다고 난리 났는데요..
어쩌면 좋아..
다 들 괜찮다고는 하는데, 딸래미 한마디에 완존 기가 팍 죽어 버립니다.
차라리 '랑쁘'로 가겠습니다.
전에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lamp를 불어로 'lampe'
모든 불빛을 총칭 하는 말이며 '지혜의 원천' 이라는 뜻이 있는 '랑쁘'..입니다.
혼돈하게 만들어서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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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osa | 2008/06/01 19:43 | 작품세계 | 트랙백(1)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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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믐달..화가 안정숙 at 2008/06/13 19:45

제목 : 먼 하늘..바라보다
태양빛과 함께한 오후의 식탁 ...more

Commented by vandaldolC at 2008/05/31 08:51
쵝오 에요 호홋홋
Commented by 유리 at 2008/05/31 09:31
이름이 괜찮은가요? 안좋다면 바로 내립니다.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05/31 10:54
반갑습니다 유리님 :]
Commented by 유리 at 2008/05/31 11:33
안좋다는 말 나오면 바로..갑니다..ㅎㅎ..근데 영어로 뜨는거 보다 부담없고 부르기도 쉬운것 같네요..
Commented by 숲_suoop at 2008/05/31 14:50
느낌이 잘 어울리세요. 저 아는 분 중에도 유리보살님이라고 계셨는데, 그런 깊은 뜻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Commented by 유리 at 2008/05/31 16:44
유리 보살님이 또 계셨군요. 다행이다..안부 말씀 전해 주세요..
Commented by 남모 at 2008/05/31 17:28
참 귀한 이름입니다. 어감이사 조금 조심스럽지만 이름의 발원은 언제나 속뜻이었으니...
Commented by 유리 at 2008/05/31 17:48
어감도 이상하고 조심 스럽다면 괜찮은거 같아요. 제 취향이 좀 별나서요..남들이 이상하다는 안경도 젤 좋아 합니다. 그게 또 트랜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뜻은 참 좋은거 같아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8/06/01 02:08
잘 어울려요 유리님.^^
그윽한 기쁨이라..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왠지 어울리는 것도 한걸요. 그림쪽에는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2 00:55
그림은 모르고 보시는 쪽이 나은것 같습니다. 이름이 또 지혜의 원천으로 바뀌었습니다. 죄송해요..굽신굽신..
Commented by 緣。 at 2008/06/01 16:43
닉네임 괜찮네요 ㅎㅎ 아참 ㅋ 편지 잘 봤습니다 ~

음.. 조만간 답장 쓰도록 노력해볼께요~
Commented by 유리 at 2008/06/01 21:18
괜찮다니 고맙습니다. 아~ 잘 받았다니 다행이네요. 답장은 안써도 좋으니 여기 소식이나 종종 올려 주세요..건겅하고 군 생활이 뭐 재미 있다는둥..
Commented by vandaldolC at 2008/06/02 09:33
정말 우리 이모 같은 분이세요 ㅋㅋ 앞으로 이모라고 부르고 싶어요 ㅋㅋㅋ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2 10:22
이모 라니~안돼요 안돼..누나라면 용서 할께요..으흐흐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06/02 16:06
으허허 누구신가 했어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4 20:39
헷갈리게 해서 지송
Commented by annie at 2008/06/03 01:07
저도 바뀐 이름 이제서야 알았네요.
단미, 로사, 랑쁘로의 변천인가요? ^^
멋져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4 20:40
아이쿠 오랫만이예요. 저는 그쪽 포스팅 종종 눈팅 하고 옵니다. 아는게 없어서 그냥 나올때가 많아요..하지만 좋은글 잘 읽고 있답니다.
Commented at 2008/06/04 14: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4 20:53
반갑습니다. 어쨌든 동료 이시군요. 반가운 질문입니다. 촬영은 기자님들이나, 기획자 들이나 팜플렛 제작자 들이 직접와서 해 가는경우가 많구요. 여기 올리는 사진만 제가 직접 찍어서 올립니다. 아..자료를 직접 보낼때도 제가 촐영해서 보냅니다. 동료 이시니 궁금한거 직접 물어 보셔도 됩니다. 전화는 프로필 쪽으로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at 2008/06/04 23: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4 23:30
그림을 보고 싶어서 달려 갔더니 자료가 없더군요. 작은 똑딱이라도 있으면 포토샾으로 수정해서 올릴 수 있는데요. 아는 만큼 알려 드릴께요. 그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네모상자 at 2008/06/05 01:18
랑쁘님...^^ 다시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5 09:01
혼란 스럽게 해 드렸네요..지난번 시도 하던 이름 이옵니다.
Commented by 지산 at 2008/06/05 03:28
笑一少,一怒一老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노하면 한번 늙는다)

Commented by 서키야 at 2008/06/05 09:26
아~너무 따뜻하네요~~~그림이 있는곳이 모두 환해질것만 같아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5 09:57
따뜻하다 못해 뜨겁달까요? 온데서 열기가 푹푹..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8/06/05 14:40
랑쁘님 이름 예쁩니다..늘 그렇게 변화하시는 에너지를 좋아합니다...
그림이 많이 따뜻합니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6 09:40
서서히 따뜻해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츠첸 at 2008/06/08 00:19
닉네임 바꾸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고민하고 발전한다는- 의미있게 만드려고 하시는 노력이니까요.^^ //오랜만에 랑쁘님 그림 보니까 저도 마음이 따끈따끈해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08 00:54
오랜만에 츠첸님 글 보니까 저도 마음이 따끈 따끈 합니다.
Commented by 지산 at 2008/06/08 08:53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Commented by 지산 at 2008/06/09 22:24
여기를 클릭하세요

Commented at 2008/06/09 2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12 14:32
수고 많으시구요..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구해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끼 at 2008/06/12 09:44
랑쁘도 괜찮네요.. 히히
하지만 제 핸드폰에는 언제까지나 "단미"님으로 저장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 휴가때는 부산쪽으로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물론 랑쁘님이 회한접시 쏘신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제가 대접해야 할 순번이군요 +_+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12 14:34
아직도 그 이름이? 그래도 정겨워요 그 이름..부산 좋죠..근데, 이끼님 못지 않게 저도 힘이라곤 없어요..그래도 온다면 꼭 연락 주세요..
Commented at 2008/06/13 09: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13 20:34
힘이 많이 듭니다. 우울증이.. 나 역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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