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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하늘..바라보다

 

다른 그림 보기...태양빛과 함께한 오후의 식탁

20호 캔버스에 유채


20호 캔버스에 아크릴릭


바람에 휘휘 날아 다니다가
더위에 지쳐 쓰러 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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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랑쁘 | 2008/07/02 21:18 | 작품세계 | 트랙백 | 핑백(3)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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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그믐달..화가 안정숙 : 정.. at 2008/06/14 22:18

... 첫 페이지로 돌아가기 연신 뿌려준 장맛비 때문에 고구마 밭이랑 고추밭이 잡초로 뒤엉겨 정말 꼴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하룻 동안은 마음이 잡히질 않고 머리가 돌지를 않아 내도록 책 ... more

Linked at 달빛..화가 안정숙 : 삶이.. at 2008/07/09 21:22

... 다른 그림 보기...먼 하늘..바라보다 얼마나 기다렸던 새 작품인가.. 새로운 시도를 한게 있지만 아직 공개할 단계는 아닌것 같아 자주 보던것으로 올립니다. 60호 캔버스에 아크릴릭 ... more

Linked at 달빛..화가 안정숙 : 축하.. at 2008/08/16 22:28

... 다른 그림 보기...그렇게 여기 저기 함성이 터지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나는 산 속에서 세상일을 다 잊고 살고 있는듯 하지만 무언가 에게.. 누군가 에게.. '축하' ... more

Commented by 지산 at 2008/06/15 11:24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Commented by 이끼 at 2008/06/17 17:14
좋네요.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좀 힘든데 그나마 위안이 된달까요? ^^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17 20:01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다면 더한 고마움은 없지요.
Commented at 2008/06/19 21: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키 at 2008/06/19 22:50
- 랑쁘님을 위해서 정리했습니다 :) 보시고 참여 부탁드려요~
http://reky.egloos.com/4433935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21 18:03
글 그렇게 올려도 이해 할거죠? 해 주세염
Commented by maxi at 2008/06/22 01:42
댓글타고 왔습니다.. 랑쁘님의포스팅 본거 맞아요.정말 부러워요 ^^;;;

미술하는 사람은아니고,사범대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냥 저는 감상만 할뿐..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22 16:25
미술 아닌 사람도 그림 보러 다니는 군요..감동 입니다.
Commented by 담은 at 2008/06/27 18:06
랑쁘님 바쁘신건가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28 11:26
조금 바빴습니다. 이제 곧 좋은 소식 가지고 올께요..담은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NB세상 at 2008/06/28 22:36
저두 지난 주엔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29 05:42
어지러운 세상 입니다.
Commented by SendSoul at 2008/06/29 23:52
^_^ 오늘 하늘찍고왔는데....^^ 조만간 보여드릴께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6/29 23:56
궁금 합니다. 저도 오늘 약간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빨리 보고 시퍼라..
Commented by SendSoul at 2008/06/30 10:24
올렸어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7/01 13:35
예술 사진 잘 보았습니다. 존경 한답니다.
Commented by 시오、 at 2008/07/08 15:29
저는 미술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하얀 나무가 인상적이에요... 우는걸까, 씨앗을 뿌리는 걸까... 어느쪽일까요.
Commented by 랑쁘 at 2008/07/08 17:28
시오님 미술 이었어요? 몰랐습니다. 반가 반가..하얀 나무는 울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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