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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15:36
이런 패션
소소한 일상
어 때 요?
나를 가끔 놀래케 해주는 녀석의 패션 나는 그거 즐기는 엄마..
안 찍겠다고 하기전에 찰칵 하느라..흔들 흔들
by
랑쁘
태그 :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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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패션 탈피 기념,이었는데 본격 덕후 까는 글이 되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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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닥슈나이더
2008/09/15 18:00
#
답글
벗은지 알고 깜짝...ㅡ,.ㅡ;;
랑쁘
2008/09/15 21:48
#
좀 민망 하긴 하던데요?^^
땡땡이무늬
2008/09/15 18:40
#
답글
오, 멋진데요! 나두 입고 싶당!!
랑쁘
2008/09/15 21:48
#
정말요? 난 입기 싫은데..왜냐면 무거울거 같아서..
알코릴라
2008/09/15 19:28
#
답글
매일 츄리닝 차림인 저는 절대 소화할수없겠는데요ㅋㅋ
패션은 센스인데, 부럽습니다 ^^
랑쁘
2008/09/15 21:51
#
센스 이기도 하겠거니와 용기 이기도 하지요?
레키
2008/09/15 20:45
#
답글
- 청바지속 청바지인가요 ㅇ.ㅇ;
랑쁘
2008/09/15 21:51
#
마자요..
Yoon
2008/09/15 22:25
#
답글
어.. 아들이 엄마 닮은듯.. 바지 멋집니다. ㅎㅎ
랑쁘
2008/09/15 23:00
#
나 안 닮았어요..희안 하지요?
총천연색
2008/09/15 22:45
#
답글
더위서 무리입니다. ;ㅅ;
쌀살한 가을에 도전!
하지만 겉에 입을 예쁜 청바지가 없네요. 허허하하.
랑쁘
2008/09/15 23:00
#
아니요..이거 한장 이던데요..붙었더라구요..
총천연색
2008/09/15 23:12
#
아 저런 스타일로 파는 거군요!
역시 패션 아이템이란 ㄷㄷㄷ
담은
2008/09/16 08:32
#
답글
울 재우가 보고 "엄마 저건 뭐야?" 그랬어요~~히히
랑쁘
2008/09/16 10:46
#
반쯤 벗은 바지요..히히
2008/09/16 09: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랑쁘
2008/09/16 10:47
#
무거울거 같았어요..성질도 좋지..
홍즈
2008/09/16 16:32
#
답글
오호호 멋있는 청바지에요.
랑쁘
2008/09/16 17:31
#
그렇게 생각 한단 말이죠? 으흐흐
하울과소피
2008/09/17 00:42
#
답글
전체 실루엣을 보고 싶어지는데요~ 누군가 해보지 못하는 스타일 마음껏 해보는거 좋아해요~^^
랑쁘
2008/09/17 10:30
#
패션도 도전이고 작업이 그런것 처럼 용기 라고 생각 해요..제인 버킨(jane birkin)의 홀랑 벗은몸에 온몸이 다 보이게 입은 모습 너무 좋아해요..우리나라 에서는 변태라고 하겠지만요..난? 용기가 없지요..
아퀴냥
2008/09/18 22:09
#
답글
... 얌전한 패션.. 이지요.
약과지요. _ =;;;;;
요긴. 바지가 흘러내려 빤주 사이로 다리가 보일정도도 봤음!!!!!!!!!!!!!!!!!!!!!!!!!
;패션도; 좋지만. 좀 멋지게 입어주면 좋겠어요;; 감상하는 눈이 즐겁게시리..
랑쁘
2008/09/18 22:26
#
보기에 불편한 패션은 좀 그렇죠?
제절초
2008/09/22 23:58
#
답글
어머나 선생님. 오래간만에 선생님 글 보네요. 또 별명을 바꾸셨군요. 이번에 제 어머니께서는 베이징 아트페어인가 어딘가에 출품을 하신다고 하네요. 선생님께서는 계획이 없으신가요? 'ㅂ' 그러고보니 그거 제출 마감이 언제까지더라(...).
랑쁘
2008/09/23 05:48
#
안녕? 진짜 오랜만..아트페어 가시려면 무척 준비가 바쁘시겠어요..지난번 홍콩아트페어에 가자던 갤러리가 좀 많이 루드 했던 바람에 몸 사리고 있습니다..갔던 사람들은 경비많이 깨지고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베이징은 어떨지 모르겠어요..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지금은 미국에 갈 작품 준비중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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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닥슈나이더 2008/09/15 18:00 # 답글
벗은지 알고 깜짝...ㅡ,.ㅡ;;
랑쁘 2008/09/15 21:48 #
좀 민망 하긴 하던데요?^^
땡땡이무늬 2008/09/15 18:40 # 답글
오, 멋진데요! 나두 입고 싶당!!
랑쁘 2008/09/15 21:48 #
정말요? 난 입기 싫은데..왜냐면 무거울거 같아서..
알코릴라 2008/09/15 19:28 # 답글
매일 츄리닝 차림인 저는 절대 소화할수없겠는데요ㅋㅋ패션은 센스인데, 부럽습니다 ^^
랑쁘 2008/09/15 21:51 #
센스 이기도 하겠거니와 용기 이기도 하지요?
레키 2008/09/15 20:45 # 답글
- 청바지속 청바지인가요 ㅇ.ㅇ;
랑쁘 2008/09/15 21:51 #
마자요..
Yoon 2008/09/15 22:25 # 답글
어.. 아들이 엄마 닮은듯.. 바지 멋집니다. ㅎㅎ
랑쁘 2008/09/15 23:00 #
나 안 닮았어요..희안 하지요?
총천연색 2008/09/15 22:45 # 답글
더위서 무리입니다. ;ㅅ;쌀살한 가을에 도전!
하지만 겉에 입을 예쁜 청바지가 없네요. 허허하하.
랑쁘 2008/09/15 23:00 #
아니요..이거 한장 이던데요..붙었더라구요..
총천연색 2008/09/15 23:12 #
아 저런 스타일로 파는 거군요!역시 패션 아이템이란 ㄷㄷㄷ
담은 2008/09/16 08:32 # 답글
울 재우가 보고 "엄마 저건 뭐야?" 그랬어요~~히히
랑쁘 2008/09/16 10:46 #
반쯤 벗은 바지요..히히
2008/09/16 09: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랑쁘 2008/09/16 10:47 #
무거울거 같았어요..성질도 좋지..
홍즈 2008/09/16 16:32 # 답글
오호호 멋있는 청바지에요.
랑쁘 2008/09/16 17:31 #
그렇게 생각 한단 말이죠? 으흐흐
하울과소피 2008/09/17 00:42 # 답글
전체 실루엣을 보고 싶어지는데요~ 누군가 해보지 못하는 스타일 마음껏 해보는거 좋아해요~^^
랑쁘 2008/09/17 10:30 #
패션도 도전이고 작업이 그런것 처럼 용기 라고 생각 해요..제인 버킨(jane birkin)의 홀랑 벗은몸에 온몸이 다 보이게 입은 모습 너무 좋아해요..우리나라 에서는 변태라고 하겠지만요..난? 용기가 없지요..
아퀴냥 2008/09/18 22:09 # 답글
... 얌전한 패션.. 이지요.약과지요. _ =;;;;;
요긴. 바지가 흘러내려 빤주 사이로 다리가 보일정도도 봤음!!!!!!!!!!!!!!!!!!!!!!!!!
;패션도; 좋지만. 좀 멋지게 입어주면 좋겠어요;; 감상하는 눈이 즐겁게시리..
랑쁘 2008/09/18 22:26 #
보기에 불편한 패션은 좀 그렇죠?
제절초 2008/09/22 23:58 # 답글
어머나 선생님. 오래간만에 선생님 글 보네요. 또 별명을 바꾸셨군요. 이번에 제 어머니께서는 베이징 아트페어인가 어딘가에 출품을 하신다고 하네요. 선생님께서는 계획이 없으신가요? 'ㅂ' 그러고보니 그거 제출 마감이 언제까지더라(...).
랑쁘 2008/09/23 05:48 #
안녕? 진짜 오랜만..아트페어 가시려면 무척 준비가 바쁘시겠어요..지난번 홍콩아트페어에 가자던 갤러리가 좀 많이 루드 했던 바람에 몸 사리고 있습니다..갔던 사람들은 경비많이 깨지고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베이징은 어떨지 모르겠어요..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지금은 미국에 갈 작품 준비중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