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30일
지난 방명록
2008년 새해 1월 2일 부터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 제 4전시실) 기획 초대전
<지나간 전시>인사동 사거리에서 안국동 방향으로 약간만 이동하면 우측 통인가게 5층
통인 옥션 갤러리
10월 3일 부터 8일까지

4호
내 안에 갇혀있는 나
나의 가슴 밑바닥에 깊숙히 숨겨 두었던 내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 어떤것도 아닌 그림으로..
그 누구 보다도, 블로그에 오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제게는 가장 소중한 손님이랍니다.
왜냐 하면요..
힘들고 괴로울때 여러분이 나의 힘이고 나의 용기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by | 2007/09/30 10:32 | 작품세계 | 트랙백(4) | 핑백(3) | 덧글(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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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림 볼 줄은 모르지만 그림 보기는 좋아하는데..
메인에 그림 올리기단미님의 블로그로부터.. 생각나서오늘 시험 끝났다고 아주 글 올리는데 신 났다 신 났어그동안 어떻게 참았대.. 도서문답을 얼마전에 했었고 지금은 정말 책을 잘 안 읽지만, 내가 그렇게 책을 안 읽는 편은 아니었던것 같다전에 학교에서는 그다지 공부가 지금처럼 빡세지도 않았고, 나름 이것 저것 많이하고 여유도 있었는데그중에 하나가 미술이었다. 왠지 예체는 쪽에는 항상 젬병이었떤 나는 예체는 계열, 특히, "창조"를 그들의 것으로 ......more
제목 : 안정숙 개인전 : 한가지 색으로는 말할 수 없는...
안정숙 제7회 개인전 : 10월 3일 통인 갤러리 오프닝 파티가 오후 다섯시. 반차를 쓸 수 있다면 3일, 달려갈텐데- 이 분의 그림을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꾸며지지 않은 솔직한 색의 대담함에 늘 감탄하고는 한다. 약게 속이려 하지 않고 아름다우려고 치장하지 않는다. 그 느낌, 그대로 밀려들듯 느끼고 싶다....more
제목 : 『미술전-I dream of you』
전시기간 : 2007.10.03. - 2007.10.09.전시장소 : 인사동 통인 갤러리(5F) 참고 : 팜플렛 표지(단미님 블로그)화가 '안정숙'님의 개인전을 보고 왔다. 현재 이글루스에서 'Rosa'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블로그 교류가 있던 분이기도 하고, 작년부터 기다리던 개인전인지라 외출하는 김에 들렀다가 왔다. 블로그에서는 '비밀주의'를 고수하는 편인지라 닉네임을 밝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던터라 ......more
제목 : 다음 전시
2008년 새해 1월 2일 부터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 제 4전시실) 기획 초대전 <지나간 전시>인사동 사거리에서 안국동 방향으로 약간만 이동하면 우측 통인가게 5층 통인 옥션 갤러리 10월 3일 부터 8일까지 클릭 하면 작업실서 인터뷰 한거, 전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lullu.net 문화예술의전당 제공 4호 내 안에 갇혀있는 나 나의 가슴 밑바......more
... p; 블로그 이웃인 Rosa 님의 그림들을 생각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지면 Rosa 님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이 그림을 떠올렸었지요. (Rosa님의 작품 전시회가 10월 3일부터 열립니다. 한국에 있으면 가 보았을 테데요.) 모세 할머니의 그림 중 특히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것은 추수 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미국의 전통적인 명 ... more
... 블로그에 오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제게는 가장 소중한 손님이랍니다. 왜냐 하면요.. 힘들고 괴로울때 여러분이 나의 힘이고 나의 용기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방명록..클릭 두번째 방명록...클릭 ... more
... 라메르 전시장에 디스플레이 된 작품 사진을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특별한 손님을 위해서 다음 프로필을 잠시 올려 놓습니다. 클릭...해 주세요. profile 지난 방명록 중 한장 ... more
때론 살아있음에 감사할 뿐...
때론...
(티스토리로 이사하실 생각이 있으신가봐요? ㅎㅎ)
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풍토가 안 되어있어서 좀 그렇죠?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제절초님// 오랜만이예요.제절초님의 재미난 글 항상 신나게 읽고 있습니다..글 솜씨가 죽여요,.ㅋㅋ
저는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검은 비구름에서 하얀 빗줄기가 오히려 답답한 마음을 밝게 해주는것 같아 눈에 쏙 들어왔답니다... 음.. 가운데 있어서 눈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겠지만요.. ^^
그림이나 노래나 춤으로 스스로를 드러내 보일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그저 부럽습니다. ㅡ.ㅡ;;
틈틈이 놀러오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저도 그림을 보며 즐길 수 있게될 때가 오겠지요.. ^^
RESISTANCE // 농담 이었는데요..득도를 하시면 제게도 가르침을,, RESISTANCE 님이 안계시니 섭섭할 뿐입니다..화려한 컴백 기대 합니다..
멀쩡한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는 아침입니다.
굿모닝~~~~~~~~~~~
그나저나 "즐거움은 나누면 시기심을 부르고 괴로움을 나누면 전염된다"를 읽을 때 와닿는 느낌에 절로 웃음이 나는군요... ㅡ.ㅡ;;;
전문 전시관이 있어서 간간히 들어가봅니다.
관람료도 커피한잔 값이라 무리없고.
미술에 대해 잘 몰라도 그냥 저런 미술품 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하니
괜찮더라고요.
작년에 제가 일하는 곳에 근처 미대학생이 와서 그림 몇점 그렸으니
보고 사줬으면 하길래 , 가족을 테마로한 울긋불긋한 유화가 맘에
들어 그때 7만원인가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지금도 방에 걸려있지만 너무 만족합니다.
그림뒤에던가 사인도 해주고 갔는데 , 나중에 그 학생도 잘되었으면 해요.
어라라;;; 괜히 쓸데없는 이야기를 길게 늘어놔서 송구스럽습니다 ;;;
여하간 아침에 커피한잔 하며 좋은 그림봐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왔다고 하긴 좀 뭐하네요..
본격적으로 돌아오기 까진 시간이 좀 걸릴꺼 같습니다요~
정말 오랜 이웃들을 다시 만나는 기분이에요..
역시 이런 공간에도 다들 "사람들"이 사는 곳이군요..
환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핫
꽃들이 화사하게 핀 어느 날...
호수 속에 사는...
장난꾸러기 고양이가...
발을 내미네요...
그림 너무 이쁘네요. ^^
새로 올리신 그림 꽃 색깔이 너무 예뻐요.
하늘빛의 고운 주변 색이랑 섞여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하트도 보이고.
예쁘고 예뻐서 눈이 시린 그런 기분이 들어 자꾸 보고 있어요.
저희들은 작가들끼리 만나면 그림보기전엔 말 잘 안하게 되는경우가 많아요...
그림을 보면 작가의 마음을 읽을수 있으니까요.
특히나 작업실에서 본 작품들을 컴터로 볼수 있는것도 좋고..^^
제가 찍은 사진들도 빨리 올리고 싶은데..얼릉 작업해야긋다..
선생님과 함께한 사진작업이 너무 즐거웠어요...저에겐 일상에서 벗어난 신선한 충격과 즐거운 비행이었습니다....헤헤
또 놀러올께요...글구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직접 가서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워요.
가을만 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에헤헤 기대됩니다.
전시회 여시는 거 축하드려요. 시험기간에 임박하긴 하지만, 꼭 보러갈께요. ^^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여기 그림들이 좋은 이유는, 제목도 없는 이그림들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려다 보면,, 같은그림을 가지고도 여러가지 그림제목들이 지어져요. ' 너 그 야자수 가 있구 꽃이 빨간 그림 알지? 알어?' '응.. 몰라.. 하지만 난 개구리가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검정 태양이 있는 그그림이 좋아' ;;;;;^-^;;;;; 늘 이런식으로 그림에 대해 서로 가리키며 설명했지뭐에요.
한마디로 선생님 작품은 free 그 자체 입니다. 작가분도 자유롭고 그분이 그리신 작품은 보는이도 자유롭게 한답니다.
이번 전시회, 이런작품들을 많은이들이 들려주셔서 공유하고 느끼고 가셨으면 합니다.
아퀼로스// 오픈때 올거죠? 젊은 눈이 필요해..
dadazero// 고마와요. 내 그림을 좋아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는 창작에 대한 열정이 결코 헛되지만은 않음을 깊이 느끼고 있답니다.
이끼랑 함께 방문할께요..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알코릴라 //아녜요..그냥 암꺼나 입고와도 돼요. 추리닝에 슬리퍼만 아니면요..어떤 사람은 추리닝 담배불에 빵꾸난거 입고 와갖고 제가 한소리 했더랬죠..그것 역시 친하니까 한 소리고 안 친하면 뭐 저래? 하고 끝나겠죠..오픈때 오는거예요?
이체니 // 요새 이끼님 입원해서 고생 많으시죠? 안그랬음 이끼님이 사람들 델꼬 그날 정모를 하려고 했는데..이게모야? 어쨌든 안부 전하시고 치료 잘하라고 하세요..
그래두 항상 맘속엔 고모의 하트가 자리하고 있답니당~~^^
추카드리구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모습 멋져요~~
인사동 통인가게 5층 통인 옥션 갤러리 10월 3일 5시 오프닝 세러모니 가 있구요. 9일까지 입니다. 오프닝때 오세요..함께 저녁 먹게요.
내 딸내미 4시 반에 끝나는데 6시 넘으면 몽땅 가 버리는 거 아녜요?
음~ 6시 반에나 도착하겠넹...ㅡ.ㅜ
7시 까지는 갤러리 문열어 놓으니 7시 안에 도착하시면 그림 천천히 보시고 뒤풀이 장소로 오세요. 영빈 가든 이라고 하네요..제 폰 넘버 010-4425-1233
그러면 그전에는 전시를 시작하지 않나요?
정확한 오픈 시간이 궁금해요~
10월 3일에 서울에 있을 예정이라, 방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집에 가는 차가 7시차가 될거 같아서요.. 아무래도 한시간으로 그림 감상하기엔 시간이 부족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인사동은 처음이라 지금 막 가는 지도를 뽑았어요!!! 두근두근해요^^
내일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일요일에는 같이 가자고 친구하나 벌써 꼬셔두었답니다.. 디피하느라 고생하신 얘기도 읽었고, 아.. 너무 기대되어요.. ^^
.. 하트모양의 꽃다발 PL2KiKJ4270475_4155681 PL2KiKJ4270475_4155681 PL2KiKJ4270475_4155681 꽃다발 PL6Xqdy3474540_2110465 PL6Xqdy3474540_2110465 PL6Xqdy3474540_2110465 꽃다발 PL6Xqdy3474540_2110466 PL6Xqdy3474540_2110466 PL6Xqdy3474540_2110466 꽃다발 PL6Xqdy3280363_1909251 PL6Xqdy3280363_1909251
미안합니다.
그리오랜동안 인연을 맺으면서도
뭐하나 도움되지못하고...전시회 성공적으로 이끄시길발면서...
헬렌// 아니, 많은 도움 항상 고마와요.
주말에 갈게요'ㅅ')/
소근)가슴이 막- 두근거려요~
暗雲姬// 물결이와, 꼬실이와 이야기 더 못한게 못내 아쉬울 뿐 입니다.
그눔의 밥이 웬수 이지요..그래서 저는 요새 밥 안먹습니다.
자주 놀러와도 되죠?^^
오늘은 인사만 하고 갑니다 ^^
제대로 보고 나면 정식으로 링크 신청 할께요~ ㅎ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앗! 그런데 어려서 즐겨 했던 패크맨이란 게임의 캐릭터도 보이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