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지난 방명록

 

2008년 새해 1월 2일 부터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 제 4전시실) 기획 초대전


<지나간 전시>인사동 사거리에서 안국동 방향으로 약간만 이동하면 우측 통인가게 5층
통인 옥션 갤러리
10월 3일 부터 8일까지
4호

내 안에 갇혀있는 나
나의 가슴 밑바닥에 깊숙히 숨겨 두었던 내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 어떤것도 아닌 그림으로..
그 누구 보다도, 블로그에 오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제게는 가장 소중한 손님이랍니다.
 왜냐 하면요..
힘들고 괴로울때 여러분이 나의 힘이고 나의 용기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단미 | 2007/09/30 10:32 | 작품세계 | 트랙백(4) | 핑백(3) | 덧글(178)

트랙백 주소 : http://booming.egloos.com/tb/2099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A New Hope at 2007/05/11 02:49

제목 : 그림 볼 줄은 모르지만 그림 보기는 좋아하는데..
메인에 그림 올리기단미님의 블로그로부터.. 생각나서오늘 시험 끝났다고 아주 글 올리는데 신 났다 신 났어그동안 어떻게 참았대.. 도서문답을 얼마전에 했었고 지금은 정말 책을 잘 안 읽지만, 내가 그렇게 책을 안 읽는 편은 아니었던것 같다전에 학교에서는 그다지 공부가 지금처럼 빡세지도 않았고, 나름 이것 저것 많이하고 여유도 있었는데그중에 하나가 미술이었다. 왠지 예체는 쪽에는 항상 젬병이었떤 나는 예체는 계열, 특히, "창조"를 그들의 것으로 ......more

Tracked from Dolorous Haz.. at 2007/09/18 23:30

제목 : 안정숙 개인전 : 한가지 색으로는 말할 수 없는...
안정숙 제7회 개인전 : 10월 3일 통인 갤러리 오프닝 파티가 오후 다섯시. 반차를 쓸 수 있다면 3일, 달려갈텐데- 이 분의 그림을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꾸며지지 않은 솔직한 색의 대담함에 늘 감탄하고는 한다. 약게 속이려 하지 않고 아름다우려고 치장하지 않는다. 그 느낌, 그대로 밀려들듯 느끼고 싶다....more

Tracked from 천재를 꿈꾸었던 어느 .. at 2007/10/05 01:51

제목 : 『미술전-I dream of you』
전시기간 : 2007.10.03. - 2007.10.09.전시장소 : 인사동 통인 갤러리(5F) 참고 : 팜플렛 표지(단미님 블로그)화가 '안정숙'님의 개인전을 보고 왔다. 현재 이글루스에서 'Rosa'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블로그 교류가 있던 분이기도 하고, 작년부터 기다리던 개인전인지라 외출하는 김에 들렀다가 왔다. 블로그에서는 '비밀주의'를 고수하는 편인지라 닉네임을 밝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던터라 ......more

Tracked from 그림이 있는 꿈의 정원.. at 2007/11/10 19:05

제목 : 다음 전시
2008년 새해 1월 2일 부터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 제 4전시실) 기획 초대전 &lt;지나간 전시&gt;인사동 사거리에서 안국동 방향으로 약간만 이동하면 우측 통인가게 5층 통인 옥션 갤러리 10월 3일 부터 8일까지 클릭 하면 작업실서 인터뷰 한거, 전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lullu.net 문화예술의전당 제공 4호 내 안에 갇혀있는 나 나의 가슴 밑바......more

Linked at Cliomedia : 예술과.. at 2007/09/23 10:40

... p; 블로그 이웃인 Rosa 님의 그림들을 생각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지면 Rosa 님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이 그림을 떠올렸었지요. (Rosa님의 작품 전시회가 10월 3일부터 열립니다. 한국에 있으면 가 보았을 테데요.) 모세 할머니의 그림 중 특히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것은 추수 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미국의 전통적인 명 ... more

Linked at 그림이 있는 꿈의 정원..화가.. at 2007/12/07 22:27

... 블로그에 오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제게는 가장 소중한 손님이랍니다. 왜냐 하면요.. 힘들고 괴로울때 여러분이 나의 힘이고 나의 용기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방명록..클릭 두번째 방명록...클릭 ... more

Linked at 꿈의 정원..화가 안정숙 :.. at 2008/01/21 18:00

... 라메르 전시장에 디스플레이 된 작품 사진을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특별한 손님을 위해서 다음 프로필을 잠시 올려 놓습니다. 클릭...해 주세요. profile 지난 방명록 중 한장 ... more

Commented by 네모상자 at 2007/07/12 01:18
때론 살아있음에 구차할 뿐...
때론 살아있음에 감사할 뿐...
때론...
Commented by 단미 at 2007/07/12 05:53
네모상자님// 죄송 합니다..제가 원래부터 염세주의는 아니었는데요..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7/12 13:15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역시 새로운 그림이 올라왔군요. 늘 새 그림 보는 맛에 여길 오곤 하는데, 참 좋습니다. 이번엔 아크릴이라도 느낌이 좀 색다르네요. 꼭 파스텔 같기도 하고요. 그치만 어두운색이 많아 밝은 기분은 잘 들지 않네요. 그래도 어딘가 신비스런 느낌도 생겼어요. 가운데의 하얀 꽃은 꼭 연밥 같고요^^
Commented by 단미 at 2007/07/12 13:29
제절초님 반가와요..저는 거기가면 모르는 영역이 너무 많아서 읽기만 하고 그냥 나오는 수가 많아요..용서..이그림 약간은 어두운 맛이있죠? 그래도 천성은 어쩔 수 없어 아름다움 이랍니다..그리고 lamp black을 써서 많이 어둡진 않을거예요..자유로우면서 나름대로 기승전결이 있는 작업 입니다. 요즘 늪에 푸욱 빠졌습니다..
Commented by Hueism at 2007/07/18 22:49
부럽습니다. 그림을 보는 눈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능이요.
(티스토리로 이사하실 생각이 있으신가봐요? ㅎㅎ)
Commented by 단미 at 2007/07/20 15:33
Hueism // 등록은 해 놨어요..이글루에서 붙잡는사람들 있으면 안갈건데..
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풍토가 안 되어있어서 좀 그렇죠?
Commented by 서석수 at 2007/07/23 21:18
자연의늪은 한번 빠져 버리면 햇처 나오기가 힘들다든데... 많은 글 그림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7/24 12:34
앗 그림이 명랑하게 바뀌었네요^-^ 비 내리는 풍경, 푸른 늪, 좋아요- 오늘처럼 흐린 날엔 이런 그림을 보면서 기분전환하고 싶네요^-^
Commented by 단미 at 2007/07/24 19:57
서석수 // 앗! 서선생님께서 글을 다 올려 주시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작업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제절초님// 오랜만이예요.제절초님의 재미난 글 항상 신나게 읽고 있습니다..글 솜씨가 죽여요,.ㅋㅋ
Commented by 알코릴라 at 2007/07/24 23:50
안녕하십니까 이글루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단미 at 2007/07/25 00:08
알코릴라 // 이거 반갑습니다..근데 닉네임 대할때 마다 알코올 생각나면 어쩌죠? (웃음..) 뭐 그때마다 한잔하죠 뭐..ㅋㅋ
Commented by Yoon at 2007/07/30 22:40
무슨 덧글이 이렇게 많아서.. 한줄 쓰겠다고 한참 내렸왔네요.. ^^
저는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검은 비구름에서 하얀 빗줄기가 오히려 답답한 마음을 밝게 해주는것 같아 눈에 쏙 들어왔답니다... 음.. 가운데 있어서 눈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겠지만요.. ^^
Commented by 단미 at 2007/07/31 01:06
Yoon // 아이구 고생 하셨네요..단비와도 같은 덧글 입니다. 저는 그림은 그리기에도 보기에도 압도적이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밝은 색채와 드로잉을 중시하고 자유로이 여행을 하듯 써 내려 가는거죠..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08/01 23:41
저는 그림도 못 그리는 불쌍한 녀석이랍니다. 새하얀 도화지를 보고 있노라면 머리 속도 그만 새하얗게 변해버린답니다. (ㅠ.ㅠ) 그래서 하다못해 다른 이들의 그림이라도 보면서 그림 속에 담겨있는 것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림이나 노래나 춤으로 스스로를 드러내 보일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그저 부럽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단미 at 2007/08/01 23:54
안재형// 반가와요..일가를 보니..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재주를 타고 나오지 않나요..안 재형님은 그림 말고 다른 재주가 있으시겠죠..그림보러 자주 오세요.. 대화를 나누다 보면 눈이 뜨인답니다.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08/02 19:38
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 한 분께서 제 호기심을 칭찬해 주시며 격려해 주셨었지요.. ^&^
틈틈이 놀러오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저도 그림을 보며 즐길 수 있게될 때가 오겠지요.. ^^
Commented at 2007/08/03 2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단미 at 2007/08/04 00:06
안재형// 얼마나 좋아요..자주 의견 나누었으면 해요..

RESISTANCE // 농담 이었는데요..득도를 하시면 제게도 가르침을,, RESISTANCE 님이 안계시니 섭섭할 뿐입니다..화려한 컴백 기대 합니다..
Commented by 네모상자 at 2007/08/10 09:10
ROSA님...? ^^
멀쩡한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는 아침입니다.
굿모닝~~~~~~~~~~~
Commented by Rosa at 2007/08/10 10:02
네모상자 // 여기는 비가 안와요..요샌 기상이 정말 이상해요..굿모닝?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8/10 13:49
과연 여섯번이나 물감을 올린 보람이 있네요. 색이 참 깊어요^-^ 묘하게 크레파스의 색감 같기도 하고, 자꾸 보면 볼수록 밑에 있는 색깔이 배어올라오는 것 같아 재미있습니다. 형태는 점점 사라지고 점차 색면만 남아가네요. 저 색깔들이 만드는 조각보같은 화면으로 뭘 말하고 싶으신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8/10 14:55
제절초 // 역시 그림을 잘 보아 주시는군요..저는 이런 파스텔 색조가좋아요..아마도 생명의신비를 말하고 싶은것일텐데요..정말로 저의 화두는 생성하고 소멸 한ㄴ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것이 궁금한 거랍니다.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08/11 11:23
아하! 그렇게 여러 번에 걸쳐서 색을 칠하는 것이군요.. 물감을 올린다고 말하는 건가봐요?

그나저나 "즐거움은 나누면 시기심을 부르고 괴로움을 나누면 전염된다"를 읽을 때 와닿는 느낌에 절로 웃음이 나는군요... ㅡ.ㅡ;;;
Commented by Rosa at 2007/08/11 18:24
안재형// 녜!! 그 고급 물감을 그렇게 올리니 얼마나 비싸야 되지 않을까 몰라요..ㅋㅋ..제가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 가지고 스스로 터득한...그러나 그래도 ...
Commented at 2007/08/13 13: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8/14 21:17
extrawalk // 앞에서도 말씀 드린바 있다시피 제가 좀 눈치없어서요..그림 보아주신다니 고맙기도 합니다...실수야 제가 맨날 저지르는거라 남의 실수는 의례 그러겠거니 한답니다..염려 마세요..
Commented by 엿남작 at 2007/08/20 10:53
전 그림은 잘 모릅니다만 , 제가 사는 지역에 현대미술? 팝아트?
전문 전시관이 있어서 간간히 들어가봅니다.
관람료도 커피한잔 값이라 무리없고.

미술에 대해 잘 몰라도 그냥 저런 미술품 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하니
괜찮더라고요.

작년에 제가 일하는 곳에 근처 미대학생이 와서 그림 몇점 그렸으니
보고 사줬으면 하길래 , 가족을 테마로한 울긋불긋한 유화가 맘에
들어 그때 7만원인가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지금도 방에 걸려있지만 너무 만족합니다.
그림뒤에던가 사인도 해주고 갔는데 , 나중에 그 학생도 잘되었으면 해요.

어라라;;; 괜히 쓸데없는 이야기를 길게 늘어놔서 송구스럽습니다 ;;;

여하간 아침에 커피한잔 하며 좋은 그림봐서 감사했습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8/20 14:14
엿남작 //반갑습니다. 장문의 덧글 잘 읽어 보았구요.열심히 하는 학생을 도와 주셨다니 고맙기도 하구요..그림은 함께 호흡하면 할수록 정이가는 물건이랍니다. 작가가 혼을 담아 놓아서 그런 이유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자주 들러서 좋은 이야기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skywalker at 2007/08/21 22:01
어? 이름이 바뀌셨네요..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왔다고 하긴 좀 뭐하네요..
본격적으로 돌아오기 까진 시간이 좀 걸릴꺼 같습니다요~
정말 오랜 이웃들을 다시 만나는 기분이에요..
역시 이런 공간에도 다들 "사람들"이 사는 곳이군요..
환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핫
Commented by Rosa at 2007/08/21 22:55
skywalker // 정말 반가와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또 시험이라니,,잘 보고 오세요..
Commented by myou at 2007/08/25 02:13
화사한 봄날...
꽃들이 화사하게 핀 어느 날...
호수 속에 사는...
장난꾸러기 고양이가...
발을 내미네요...

그림 너무 이쁘네요. ^^
Commented by Rosa at 2007/08/25 07:27
myou // 그림과 어울리는 시를 보내 주셨군요..글이 이뻐요..
Commented by Wiky at 2007/08/26 21:54
멋져요.... 참 따뜻합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8/26 22:19
감사 합니다..용기를 주셔서..
Commented by Yoon at 2007/08/28 23:30
화사해요.. 예뻐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8/31 21:43
Yoon //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그림을 보고 기분전환을 하기를 바래요.
Commented by lie4me at 2007/09/01 03:21
집에 있을 때는 컴퓨터를 잘 안해서 며칠 이글루에 안 들어왔더니 그 동안 로사님 글을 못 보고 있었네요ㅠ_ㅠ

새로 올리신 그림 꽃 색깔이 너무 예뻐요.
하늘빛의 고운 주변 색이랑 섞여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하트도 보이고.
예쁘고 예뻐서 눈이 시린 그런 기분이 들어 자꾸 보고 있어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01 20:27
lie4me // 그림은 그때 그때 마음이 그대로 나타난답니다. 새로운 프로잭트가 기대되어 업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작가들끼리 만나면 그림보기전엔 말 잘 안하게 되는경우가 많아요...
그림을 보면 작가의 마음을 읽을수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김도형 at 2007/09/03 19:40
홈피에 들어와보니 볼거리가 넘 많아서 기분 완젼 좋은데요...ㅎㅎ
특히나 작업실에서 본 작품들을 컴터로 볼수 있는것도 좋고..^^
제가 찍은 사진들도 빨리 올리고 싶은데..얼릉 작업해야긋다..
선생님과 함께한 사진작업이 너무 즐거웠어요...저에겐 일상에서 벗어난 신선한 충격과 즐거운 비행이었습니다....헤헤
또 놀러올께요...글구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9/04 17:55
김도형//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이제는 완전히 뻔뻔한 캐릭터로 나가려구요..ㅋㅋ.힘쓸일있음 꼭 해주셔요..와! 저는 젊은 패기들이 마구 모여서 넘 좋아요..또 보아요..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9/05 09:45
오래간만에 찾아왔습니다^-^; 그림이 무척 화사하고 화려해지셨어요. 점점 더 어린이의 그림처럼 변하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그런 그림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붉은 꽃은 뭘 말하고 있는걸까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05 10:05
제절초// 철 모르는 아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양팔을 흔들며 가고 있어요. 햇살이 뜨는곳으로,,비록 해가지면 기운이 빠지고, 시들어 축 늘어질지라도 묵묵히 꽃을 피우는 아기랍니다.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09/15 22:25
팜플렛 표지 그림이 참 따땃한 느낌이 드네요~ ^^
Commented by Rosa at 2007/09/15 23:17
안재형 // 감사합니다. AHN 이라는 사인이 반갑진 않으셨나요?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09/16 10:38
왠지 눈에 익어서 반가왔던게 사실예요~ ㅎㅎ
Commented by Rosa at 2007/09/16 10:41
우리는 일가 친척이라네요..안씨들이 대부분, 예능쪽이 특출해요..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9/16 12:45
오왓 이제 전시회 하시는건가요? 팜플렛 색깔이 참 예뻐요^^ 음. 제 후배도 안씨인데 참 그림을 잘 그리죠.(...)
Commented by Rosa at 2007/09/16 13:55
제절초//안씨 자랑을 하였군요.. 죄송..
Commented by abstrakt at 2007/09/17 09:15
전시회 축하드려요!
직접 가서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워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17 10:09
abstrakt// 축하는 무슨, 또 인사는 무슨,,같이 놀고 싶은데 못하니 그게 아쉬울 뿐이죠..어쨌든 감사해요..이담에 독일가서 전시하면 그때만나요.ㅋㅋ..계획은..
Commented by Hue at 2007/09/18 10:51
주말도 없이 일에 치여 살다가 돌아오니 어느새 두달여가 지나고 말았네요. 블로그 적응도 안되니 원;; 모처럼 여유를 갖고 이것저것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확히 9월이 끝나야 한 숨 돌릴 수 있지만 말이죠. ^^
Commented by Rosa at 2007/09/18 11:38
Hue // 이사를 하고 나니 적응 안되죠? 그러니 왜 가셨나요..저도 사실은 그 동네에 개설해 놓긴 했는데 잘 적응이 안되서 그림만 올려놓고 가보지도 않아요. 그래도 옛친구들이 있는 이곳이 좋답니다.
Commented by lie4me at 2007/09/18 19:26
올 여름, 로사님의 치열한 땀으로 탄생한 작품들이 이제 빛을 발하게 되겠네요. 전시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퀼로스 at 2007/09/18 23:15
아, 저번에 서울에서 전시회 여신다고 하셨던 게 10월 이었군요. ^^
가을만 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에헤헤 기대됩니다.
전시회 여시는 거 축하드려요. 시험기간에 임박하긴 하지만, 꼭 보러갈께요. ^^
Commented by dadazero at 2007/09/18 23:38
이제야 전시회를 앞두고 글몇줄 올리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여기 그림들이 좋은 이유는, 제목도 없는 이그림들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려다 보면,, 같은그림을 가지고도 여러가지 그림제목들이 지어져요. ' 너 그 야자수 가 있구 꽃이 빨간 그림 알지? 알어?' '응.. 몰라.. 하지만 난 개구리가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검정 태양이 있는 그그림이 좋아' ;;;;;^-^;;;;; 늘 이런식으로 그림에 대해 서로 가리키며 설명했지뭐에요.
한마디로 선생님 작품은 free 그 자체 입니다. 작가분도 자유롭고 그분이 그리신 작품은 보는이도 자유롭게 한답니다.
이번 전시회, 이런작품들을 많은이들이 들려주셔서 공유하고 느끼고 가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9/18 23:48
lie4me // 빛을 발하게 될지 어떨지..하하..어쨌든 햇빛을 보긴 봅니다..고맙구요..오프닝때 준비많이했으니 꼭 와야해요~ㅇ..you have to bring only your eye!!!

아퀼로스// 오픈때 올거죠? 젊은 눈이 필요해..

dadazero// 고마와요. 내 그림을 좋아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는 창작에 대한 열정이 결코 헛되지만은 않음을 깊이 느끼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ALBINO at 2007/09/19 00:14
음, 정장을 사두길 잘했군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19 00:18
ALBINO// 오시는군요..기다릴께요..
Commented by 지산 at 2007/09/21 05:57
나의딸 장하다 축하한다
Commented by 알코릴라 at 2007/09/21 12:08
정장을 입고 가야하는건가요?!
Commented by 이체니 at 2007/09/21 14:50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이끼랑 함께 방문할께요..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21 19:54
지산 // 엄마!! 고맙습니다. 하해와 같은 엄마 사랑 보답할 길이 없네요..안할 수 없어서 하긴 하지만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하는데 까지 할께요..

알코릴라 //아녜요..그냥 암꺼나 입고와도 돼요. 추리닝에 슬리퍼만 아니면요..어떤 사람은 추리닝 담배불에 빵꾸난거 입고 와갖고 제가 한소리 했더랬죠..그것 역시 친하니까 한 소리고 안 친하면 뭐 저래? 하고 끝나겠죠..오픈때 오는거예요?

이체니 // 요새 이끼님 입원해서 고생 많으시죠? 안그랬음 이끼님이 사람들 델꼬 그날 정모를 하려고 했는데..이게모야? 어쨌든 안부 전하시고 치료 잘하라고 하세요..
Commented by at 2007/09/23 11:55
고모!!~~나 바쁘답시고 너무 무심하죠?소위 그림그린다는 애가...
그래두 항상 맘속엔 고모의 하트가 자리하고 있답니당~~^^
추카드리구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모습 멋져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23 16:05
엔// 응!! 왔어? 뭐 고모 역시 바쁘다 보니 너 미술학원에 가 보지도 못했는데뭐..미거 끝나고 꼭 한번 가볼께..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9/24 11:24
전시회 준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한가위도 즐겁게 보내세요. : )
Commented by Rosa at 2007/09/24 13:19
히치하이크 님두요..항상 고마와요..즐거운 추석 한가위를 보내시길..
Commented by mike at 2007/09/27 13:48
전람회를 준비중이시군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유의하셔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9/27 16:06
mike // 녜!!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잘 되갑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B세상 at 2007/09/28 00:50
근데 어디서 하는거죠? ^^
Commented by Rosa at 2007/09/28 01:01
NB세상 //아!! 한눈에 알아볼수있게 안적어 놨나요?
인사동 통인가게 5층 통인 옥션 갤러리 10월 3일 5시 오프닝 세러모니 가 있구요. 9일까지 입니다. 오프닝때 오세요..함께 저녁 먹게요.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7/09/28 19:44
엄니랑 주고 받는 거 보니 부러워...!
내 딸내미 4시 반에 끝나는데 6시 넘으면 몽땅 가 버리는 거 아녜요?
음~ 6시 반에나 도착하겠넹...ㅡ.ㅜ
Commented by Rosa at 2007/09/29 08:17
暗雲姬 //저의 엄마는 제 걱정에 잠을 설치십니다..불효 여식이지요.
7시 까지는 갤러리 문열어 놓으니 7시 안에 도착하시면 그림 천천히 보시고 뒤풀이 장소로 오세요. 영빈 가든 이라고 하네요..제 폰 넘버 010-4425-1233
Commented by 츠첸 at 2007/09/29 09:16
멋진 그림 잘 봤습니다. 화가셨군요. 오랜만에 좋은 그림 보게 되서 참 기뻐요. [문외한입니다만...] 그림을 올리시고 많은 분들과 소통하시는 모습 정말 멋있으세요! 그림도 좋고, 많은 분들의 감상을 보는 것도 즐겁네요. 큰 사이즈의 그림을 보고 싶지만 지방의 가난한 대학생인지라...ㅠ_ㅠ / 전람회 성황리에 끝내시길....^^ /(링크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9/29 09:28
츠첸 // 링크 감사합니다. 성원에 힘입어 잘 하고 오겠습니다. 주소를 올려 주시면 팜플렛 보내 드릴께요..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09/30 09:31
어라 영빈가든이면 인사동에서 전시하시는군요 'ㅂ' 바쁘더라도 짬 내서 찾아뵙겠습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09/30 11:23
제절초// 통인 갤러리 아시죠...인사동 사거리 약간위쪽 통인가게 5층..꼭 오세요..
Commented by 시오、 at 2007/09/30 22:07
....아아 오후 5시에 세레모니를 시작하는거군요.
그러면 그전에는 전시를 시작하지 않나요?
정확한 오픈 시간이 궁금해요~
10월 3일에 서울에 있을 예정이라, 방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집에 가는 차가 7시차가 될거 같아서요.. 아무래도 한시간으로 그림 감상하기엔 시간이 부족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인사동은 처음이라 지금 막 가는 지도를 뽑았어요!!! 두근두근해요^^
Commented by Rosa at 2007/10/01 07:41
시오、// 10월1일..오늘부터 그림은 볼 수 있구요. 2일은 통인측의 휴일이구요. 3일은 아침 10시 이후에는 종일 아무때나 그림 볼 수 있답니다. 손님들 한자리에 모시고 오픈하는 시간이 그렇다는거지 그 전에 일찍오셔도 상관없지요. 일찍 오세요..
Commented by Yoon at 2007/10/02 23:16
로사님.. 오늘 집에 오니 반가운 네모난 편지(?)가 있어요..
내일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일요일에는 같이 가자고 친구하나 벌써 꼬셔두었답니다.. 디피하느라 고생하신 얘기도 읽었고, 아.. 너무 기대되어요.. ^^
Commented by 헬렌 at 2007/10/03 00:24






.. 하트모양의 꽃다발 PL2KiKJ4270475_4155681 PL2KiKJ4270475_4155681 PL2KiKJ4270475_4155681 꽃다발 PL6Xqdy3474540_2110465 PL6Xqdy3474540_2110465 PL6Xqdy3474540_2110465 꽃다발 PL6Xqdy3474540_2110466 PL6Xqdy3474540_2110466 PL6Xqdy3474540_2110466 꽃다발 PL6Xqdy3280363_1909251 PL6Xqdy3280363_1909251
미안합니다.
그리오랜동안 인연을 맺으면서도
뭐하나 도움되지못하고...전시회 성공적으로 이끄시길발면서...
Commented by Rosa at 2007/10/03 14:10
Yoon // 보고싶어요..기다릴께요.

헬렌// 아니, 많은 도움 항상 고마와요.
Commented by lie4me at 2007/10/03 15:54
갑자기 과외 시간이 옮겨져서ㅠ_ㅠ 흑흑-
주말에 갈게요'ㅅ')/

소근)가슴이 막- 두근거려요~
Commented at 2007/10/04 08: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10/05 00:07
lie4me// 기다릴께요..

暗雲姬// 물결이와, 꼬실이와 이야기 더 못한게 못내 아쉬울 뿐 입니다.
그눔의 밥이 웬수 이지요..그래서 저는 요새 밥 안먹습니다.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10/14 01:57
전 학생시절 사생대회 때마다 늘 무얼 그릴까 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었는데, 작가님들도 이 번엔 무엇을 그릴까 하고 고민할 때가 있나요? ^^
Commented by Rosa at 2007/10/14 07:28
안재형 // 언제나 고민을 하지요. 하지만 어느정도의 경지에 오르고 늘상 하다보면 패턴이 있고 하고싶은 상황을 스스로 몰고 가기 때문에, 생각하고 집중하고 스케치 하고 그런 후에는 자연스레 나오는것이죠.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10/14 09:44
잊지 않고 자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국에서의 다음 전시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예쁜 그림이었어요. 다들.
Commented by Rosa at 2007/10/14 10:24
제절초// 어찌 잊을 수 있나요..제겐 다 보석같은 분들이거든요..와 줘서 고마왔어요..
Commented by 서키야 at 2007/10/16 14:02
그림 잘 보고 갑니다~좋으네요
자주 놀러와도 되죠?^^
Commented by Rosa at 2007/10/16 21:53
서키아// 반갑습니다. 물론 환영 입니다..자주 봐요..
Commented at 2007/10/24 00: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10/24 01:12
츠첸 // 녜! 기억하겠습니다. 이름도 너무 예쁘네요.. 다음 전시땐 미리 보내 드릴께요. 꼭 보러 오세요..
Commented by 레키 at 2007/10/25 13:16
- 반갑습니다! 글 남기신 것 보고 똘랑똘랑 찾아왔네요.
오늘은 인사만 하고 갑니다 ^^
제대로 보고 나면 정식으로 링크 신청 할께요~ ㅎ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7/10/25 15:22
레키// 어이쿠 잘 찾아 오셨어요.. 자주 좋은 이야기 나누도록 해요..
Commented by SendSoul at 2007/10/26 00:19
가고싶어요^_^ 가도돼나요?
Commented by Rosa at 2007/10/26 09:42
환영 입니다. 글 쓰는 사람은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독자 들과 소통 하지만, 그림 그리는 사람은 그림으로 자신을 읽어주고 함께 느낄수 있는 사람을 구하는 거랍니다. 와서 함께 이야기도 하고 놀아야지요..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11/07 01:53
음... 사과인지 복숭아인지 모르겠으나, 참 맛있어 보이네요. (꼴깍) ㅡ.ㅡ;;
앗! 그런데 어려서 즐겨 했던 패크맨이란 게임의 캐릭터도 보이네요. ㅡ.ㅡ;;;;
Commented by Rosa at 2007/11/07 07:10
안재형// 이게 복숭아 같아요..맛있겠다..저는 물감을 세계 제일로 쓰니까 색이 이쁘게 나와요..하긴 바이얼린이 아무리 세계제일의 ㅇㅇ라고 하더라도,,연주자에 달렸겠지만..잘난척 하기는..포커스는 좋은물감 쓴다는거랍니다..게임캐릭터는 저도 잘 모리겠어요..
Commented by 안재형 at 2007/11/09 01:35
연잎(?)이 꼭 입 벌린 패크맨 같아요! 동그랗게 생겨서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하면서, 아작아작 동그란 점들을 먹고 돌아다니는 캐릭터예요. ^^;;
Commented by Rosa at 2007/11/09 09:33
안재형// 어! 그것 참 재미있겠다..누가또 패크맨 이야기를 한것 같은데..저 그림을 사장 시키려고 했는데, 흐흐..마음을 돌려야 겠는걸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