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작품 2008 SIMON SEARCH 프로필

2009/10/16 07:52

파티는 쫑나고? 파티? 먹거리?


계란 한개가 나의 식사.
그래도 딸이 오면 이것 저것 돌아다니며 매일 파티가 있습니다.
아들은 뭐든지 됐다고 하고,
딸래미가 오면 입맛도 비슷, 까칠한 성격도 비슷^^

지구상의 참으로 어이없는 팔자를 타고난듯한 어떤 한 민족이 전쟁 자금으로 쓴다는 그 커피집은 이제 안간다면서 탐앤 탐스에 다니네요.
즉석에서 구워주는 고구마 프레즐



다음엔 사과향이 좋다는 시나몬 애플 프레즐을 맛보겠슴.


왕 돈까스집의 다른 메뉴?




명동 일본 라면집 좋아하는걸 딸이 알고서 들고 다니는 아이팟으로 검색을 하니 부산에도 있다면서 해운대를 찾았으나, 60%?

여하튼 추석도 끝나고 영화제 기간에 맞춰 내려온 딸래미도 가고, 정신없이 또 세월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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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笑兒 2009/10/16 11:01 # 답글

    탐탐의 프렛츨 맛있어요 >_<
    근데.....전쟁자금 커피집은; S모 커피집인가요?;;
  • 랑쁘 2009/10/16 12:48 #

    일명 별다방?
  • 유레카 2009/10/16 11:13 # 삭제 답글

    앗 속에 치즈가 들어간거예요???????너무 맛나겟습니다.^^
  • 랑쁘 2009/10/16 12:49 #

    갓 구운 빵의 향이 조았죠.
  • pipboy2k 2009/10/16 11:58 # 답글

    아 시오니즘 커피.. 커피 한잔당 총알 한발이 팔레스타인으로 날아간다는 말도 있죠 거기.

    그런데 프레즐 맛있게 생겼군요
  • 랑쁘 2009/10/16 12:50 #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한 사람씩 죽이는거로군요..끔찍 합니다.
  • 볼빨간 2009/10/16 12:54 # 답글

    얼른사먹어보고싶게만드는 프레즐이네요:)
  • 랑쁘 2009/10/16 17:18 #

    즉석빵은 어쨌든 좋아요.
  • 홈요리튜나 2009/10/16 16:18 # 답글

    완벽한 계란반숙이네요!
    부산엔 맛집이 많은 것 같아요^^
  • 랑쁘 2009/10/16 17:19 #

    음~없어요...갈데가 없어서 얼마나 헤매는지...몰라요..
  • K서하 2009/10/19 01:29 # 답글

    헉!!!! 프레즐/////////// 완전 반하겠는데요? 매번 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카페에 가면 다른건 잘 안먹게 된다는...
  • 랑쁘 2009/10/19 17:07 #

    따끈한게,다정스러워용..
  • 주선 2009/10/24 01:04 # 삭제 답글

    요즘 "핸드 드립"커피에,"bun"하나면 대만족입니다.특히 커피 번의 향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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