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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경

 

이제 이 블로그가 음악하는 블로근지, 그림 그리는 블로그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더위먹어 그림도 못그리고, 놀 친구도 없고, 블로그 질이나 할게 없다..
사실은 오라는데가 있다 하더라도 나가기가 싫은 거다..
웃기가 귀찮아서..
유 튜브 와도 동맹을 맺은 이상 내가 좋아하는 인물에 대해 그냥 넘어갈 수 없지 않은가?
내가 좋아하는 홍혜경이 부른, 내가 좋아하는 오페라의 명 장면..
베르디의 리골레토중 3막의
사랑하는 사람은 저쪽에서 다른여자를 꼬드기고 있고 아버지는 복수를 꿈꾸고 자신은?
각각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복잡한 네 사람의 심경을 중창으로 하모니를 이룬 아름다운 장면이다..
홍혜경과 그의 친구들이 3년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갈라를 한 장면 이란다..


Un di se ben rammentomi... Bella figlia dell'amore

29-6-2004 Korea Sejong Art Center Hei-Kyung hong&friends Opera Gala Concert .

Sop. Hei-Kyung Hong
M.Sop. Jennifer Larmore
Ten. Joseph Calleja
Bar. Gerard Kim(김동석)
Conductor: Karel Mark Chi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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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osa | 2007/08/19 20:38 | 문화의 향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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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lissa at 2007/08/20 01:28
우와..스킨바꾸셨네요..밝고 참 좋아요..지난번에는 조금 우중충했기에 흐흐
폭염더위 어떻게든 잘피하셔요..
Commented by Rosa at 2007/08/20 07:10
Melissa // 좀 깨끗하게 해봤지요.. 밝게 하고 싶었는데..이건 저도 좋아요..못살겠어요...작업은 해야 되는데..
Commented by 이끼 at 2007/08/20 09:52
이번스킨은 화사하고 좋네요 :)
Commented by Yoon at 2007/08/20 11:30
스킨 좋아요.. ^^ 사무실에서 노트북 화면을 가려주는 필터를 사용하는데, 이게 은근히 좀 어두워서 Rosa님 글 읽기가 좀 어려웠거든요..
Commented by 남모 at 2007/08/20 14:02
어떠면 어떤가요. 시비거리 뒤로하고 잠시 노닐 수 있다면야...
Commented by Rosa at 2007/08/20 14:18
이끼// 이런게 있는줄 몰랐답니다..저도 맘에 들어요.

Yoon // 그랬군요..그림도 훨씬 화사해 진것 같아서 좋아요..

남모// 그래요. 시비거리 뒤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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