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ming.egloos.com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Rosa | 2007/08/26 23:43 | 이러 저러 | 트랙백 | 덧글(23)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by 랑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런데 이달 초에 복권을 살려고 했었는데요.
바로 꿈 속에서. X을 6번에 나눠 시원하게 누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원함, 상쾌함은 꿈 속에서도 리얼했던데다가.. 6번에 나눠 일을 보았다는 점도 의미 심장에서 일어나자 마자, 꼭 로또를 사보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이 바로 고구마 줄기 따라오듯 불행한 일이 생긴 날입니다.
역시나, 꿈은 반댄가봅니다.
한-참 지나가선 아 맞다 했었지!!! 하게되더라구요.
플라멩코핑크 // 무조건 돈 많이 주면 1등으로 생갓하니, 2등이나 3등도 제겐 1등이나 같아요..진짜 시간이꼭 같아요..영시 십분의 괴다~~ㅁ
클// 아! 그거 저도 확인 못할것 같아서 알바생에게 물어 보았더랬죠..한참 지난것도 버호 똡은 그 기계로 확인 할 수 있대요..편의점에 갖고 가 보세요..
홍즈// 2등도 엄청난 돈일걸요..과분한 바램이죠..
돼지콜레라 // 그러게요..저도 첨이라 신기해서..
등록금과 방값(혹은 차비) 걱정 없는 세상을 꿈꾸면서 말이죠. 흡~!
이너플라잇// 되면 파티..상상하는동안만 즐거울께요..
제가 저를 쪼금 알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