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집(사진41장/앨범덧글10개)2009-06-17 10:34

살림이 취미라는 그녀의 삶에 대한 고찰은 참으로 기특하다.
기특하다고 표현한걸 안다면 아마도 나를 다시는 안 보려고 할지도모른다.
게으름을 제일 싫어한다는, 그녀는 나랑 종씨다. 페밀리네임이 같다능...
끊임없이 차를 내어주고 치즈케잌에, 식사에 와인까지, 잊지못한 파티를 열어준 그녀에게 감솨.


앨범덧글 (10)

Commented by at 2009/06/17 11:51

사람이 좋아 항상 좋은 벗을 기다립니다 내 삶이 감사와 사랑이 가득해야 더불어 주위에도
그런분들이 많이 모일거라 생각되어 그렇게 살려고 노력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싶어해도 많이들 망설리고 있고
그런 대상이 없다고들 합니다
나 부터 마음을 여세요
그럼 행복해짐니다 면곳에 행복보다 가까운 행복을 찿으세요

Commented by nadal at 2009/06/17 13:08

앗! 언제..이렇게 글까지 남기시고..실수가 있더라도 용서 하샴~~참 이쁘죠?

Commented by criss at 2009/06/23 21:40

음식도 매우 맛있어 보이고,접시가 정말 너무 예쁘네요. :-)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06/23 21:41

맛있는 사진 아주 아주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츠첸 at 2009/06/23 21:42

끝이 뿔모양인 찻잔 너무 예쁘네요. 욕심나라 하핫.
사진도, 그릇도, 음식도 모두 아트합니다! ^^

Commented by K서하 at 2009/06/23 21:44

우와 갑자기 배고프잖아요 ㅠㅠ 진짜 이쁘다 하악~ 진짜 외국에 있는거 같아요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맘에 들어요///부럽

Commented by guss at 2009/06/23 21:44

부러운 야경이네요. :)

Commented by 아퀴냥 at 2009/06/23 21:45


~? 뭐죠? 저 각김치 비스끄리하게 보이는 것과 폭탄맥주!는?


부산.. 이시죠?
.. 부산은 바다가 보이는 야경을 볼 수 있어.. 부러워요;-;

전, 탄천으로 만족.ㅠㅠ.
(내려다보이는 집은 아니지만요;;;)

Commented by 走禪 at 2009/06/23 21:47

암브로시아 !

Commented by jacquelin at 2009/06/23 21:47

우와 맛있겠다ㅠㅠㅠㅠㅠ 사진 보고 한참을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얼른 점심 먹어야겠어요ㅠㅠ
인사가 늦었습니다(이게 다 사진에 혹해서...)전에 덧글 달아주신 걸 보고 찾아들었습니다.
초면에 링크 신고드리면 폐로 여기시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ㅅ; ...걱정됩니다만 링크해버렸습니다 에잇 에잇;;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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