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 2009/05/21 09:57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아마 남자였다면 문을 활짝열고 빗속으로 오줌을 갈겨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속에서 그저 커피를 한잔 내리고 음악 하나를 골라냈을뿐.구수하고 정겨운 John Lennon오빠의 노래와 greenday의 라이브..어느쪽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둥.게다가 가사도 찾아 냈지롱. ^^;; @#$%&****노래방은...
Green day boulevard of broken dreams live
너무 오래된 버전인가?
그래도 오늘은 Green day(Billie Joe Armstrong)의 신들린 연주에 빠지다.
그들의 열정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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